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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리뷰

PL14R 토트넘VS브렌트포드 리뷰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4시30분에
토트넘의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스타디움 에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토트넘VS브렌트포드의 경기가 펼쳐졌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토트넘 인스타)

먼저 양팀 라인업을 살펴보자

양 팀 라인업(각 팀 인스타)

먼저 홈팀인 토트넘은 343포메이션으로
3백엔 산체스, 다이어, 벤 데이비스, 중원에는 에메르송, 스킵, 호이비에르, 레길론, 공격에는
손흥민, 케인, 모우라가 선발 출전하였다.
원정팀인 브렌트포드는 352포메이션으로
3백엔 구드, 얀손, 핀녹, 중원에는 카노스, 오니에카, 노르가르, 야넬트, 헨리, 투톱엔 음보이모와 이반토니가 선발 출전 하였다.

전반전

전반초반은 양팀모두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볼 소유권을 주고 받고 있었다.
하지만 점점 토트넘의 공격 상황이 점점 많아젔고
많은 코너킥을 만들었다.
전반12분 토트넘의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준비 된 코너킥 전술로 모우라에게 주고 리턴 받아서 올린 크로스가 브렌트포트의 선수인 카노스 머리에 맞고 들어가면서 1대0을 만들었다.

골 장면(인스타)

실점을 한 이후 브렌트포드는 라인을 올리고 강한 전방압박을 시도했지만 좋은 공격 상황은 만들지 못했고 후방 빌드업도 시도했지만 토트넘의 전방압박 때문에 볼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면서
공격 상황을 만들지 못하면서 별다른 득점없이
1대0 토트넘의 리드로 전반전이 마무리 되었다.
전반전 스탯을 비교해보면
점유율은 토트넘 54%, 브렌트포드46%로 토트넘이 우위에 있었고 슈팅 갯수는
토트넘은 슈팅5개, 유효슈팅3개 브렌트포드는 슈팅1개, 유효슈팅0개로 슈팅도 토트넘이 우위를 점하고있었다.

후반전

토트넘은 시작과 동시에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전반65분 케인의 패스를 받은 레길론이 박스안이 있는 손흥민에게 넘겨주었고 손흥민이 그대로 밀어넣으면서 2대0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세레머니 하는 손흥민(토트넘 인스타)

득점 이후에도 좋은 흐름을 보여주면서
토트넘은 계속 하여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면 브렌트포드는 실점 이후 다시 공격적으로 나서려고 했지만 번번히 실패하였고 후반 마지막이 되어서야 브렌트포드가 공격을 이어나갈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득점에는 실패하였고 결국 2대0 토트넘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되었다.

풀 타임 스코어( 인스타)


토트넘은 이 경기의 승리로 승점22으로 6위에 안착하였다.
토트넘은 오늘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매번 토트넘의 발목을 잡던 패스미스도 이번경기에선 잘 볼 수 없었고,
모우라도 과한 드리블을 하지 않고 패스를 하는데 더 집중 한 것 같았다.

하지만 좋은 모습도 있었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바로 해리 케인의 경기력이다.
물론 두번째골 상황에서의 레길론을 향한 패스는 좋았지만 그걸 제외하곤 경기내내 템포를 끊어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케인이 얼른 좋았었던 경기력을 되찾아서 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