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기 리뷰

20/21 PL 36R 토트넘VS 울버햄튼 리뷰

한국시간 오후10시에 북런던의 위치한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1시즌 36R경기가 펼쳐쳤다.

이 경기는 유럽 대항전을 목표로 하는 토트넘에게는 아주 중요한 경기였다.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출처:토트넘 공식 인스타)

먼저 양팀의 라인업을 살펴보자!!!!

양팀의 라인업(출처:토트넘 공식 인스타, 울버햄튼 공식 사이트)

홈팀인 토트넘은 4231라인업으로 요리스 키퍼가 장갑을 꼈고,4백 라인에는 탕강가, 토비, 다이어, 레길론이 위치 하였다. 그리고 3선에는 로셀소, 호이비에르, 2선에는 베일, 알리, 손흥민, 최전방에는 케인이 선발 출전 하였다.

원정팀인 울버햄튼도 4231라인업으로 파트라시우 키퍼가 장갑을 꼈고,4백 라인에는 후버, 코디, 사이스, 세메두가 위치 하였고, 3선에는 덴동커, 무티뉴, 2선에는 화이트, 비티냐, 트라오레, 최전방에는파비오 실바가

선발 출전 하였다.

전반전

전반 4분 호이비에르의 패스를 받은 케인이 슛을 때렸지만 골대에 맞고 공이 튕겨져 나왔다.

전반 28분 아다마 트라오레가 자신의 장기인 치고 달리기로 드리블을 한 후 파비우 실바에게 패스를 주고

파비우 실바가 패스를 받은 후 슛을 때렸지만 아쉽게 골문을 빗나가고 말았다.

전반44분 호이비에르의 뒷공간 패스를 받은 해리 케인이 수비수를 제친 후 키퍼까지 제친 다음 그대로 골로 연결 하였다.

세레머니를 하는 케인(출처:토트넘 공식 인스타)

이 골로 케인은 다시 득점 1위가 되었다.(하지만 이후 펼쳐진 리버풀의 경기에서 모하메드 살라가 골을 넣어 살라와 득점 공동 1위가 되었다.)

케인의 골로 전반전은 1대0 토트넘의 리드로 종료 되었다.

양팀의 전반전 슈팅 갯수를 보면

토트넘은 슈팅 10개 유효슈팅 5개를 기록 하였으며

울버햄튼은 슈팅 4개 유효슈팅 1개를 기록 하였다.

후반전

후반 51분 로셀소의 패스를 받은 레길론이 슈팅을 때렸지만 파트라시우 키퍼에게 막히고 말았다.

후반 53분 알리의 패스를 받은 케인이 그대로 슛을 때렸지만 골대에 맞고 튕겨 나왔다.

이 튕겨나온 세컨드 볼을 델리 알리가 다시 한번 슛을 때렸지만 다시 한번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다.

후반 61분 라인을 나갈 뻔 한 볼을 레길론이 재치있게 살려낸 후 컷백을 하였고, 그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볼을

베일에게 연결 해 주었고, 베일이 그대로 슛을 때렸지만 키퍼의 선방에막혔다.

하지만 키퍼의 선방에 막힌 골이 리바운드가 되었고 그 리바운드 찬스를 호이비에르가 살려서

토트넘이 다시 한번 득점에 성공 하였다.

호이비에르의 슈팅 장면(출처: 토트넘 공식 인스타)

이 골로 토트넘은 2점차 리드를 잡게 되었다.

후반 63분 깁스 화이트의 패스를 받은 파비우 실바가 슈팅을 때렸지만 다시 한번 골대를 빗나가면서

득점에 실패 하였다.

이후 득점없이 최종 스코어 2대0으로 토트넘이 승리를 가져갔다.

토트넘은 울버햄튼을 이기면서

6위로 올라가면서 유럽 대항전 진출 티켓의 청신호가 켜졌다.

 

https://ianssoccer.tistory.com/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