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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리뷰

토트넘 FA컵 16강 진출!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5시 토트넘의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FA컵 32강 토트넘VS브라이튼의 경기가 펼쳐졌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토트넘 인스타)

먼저 양팀 선발 라인업을 살펴보자

양팀 라인업(인스타)

먼저 홈팀 토트넘은 343포메이션으로 3백엔 산체스, 로메로, 벤 데이비스, 중원에는 레길론, 윙크스, 호이비에르, 에메르송, 최전방에는 손흥민, 케인, 모우라가 선발 출전하였다.
원정팀 브라이튼은 352 포메이션으로 3백엔 웹스터, 덩크, 쿠쿠렐랴, 중원에는 램프티, 그로스, 랄라나, 비수마, 마치, 최전방 투톱에는 모데르와 무페이가 선발 출전하였다.

풀 타임

전반 13분 웹스터의 터치 미스로 손흥민이 볼을 소유하게 되었고 손흥민이 호이비에르에게 연결 후 호이비에르는 케인에게 연결하였고 케인이 파포스트로 향하는 정확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하여 토트넘이 1대0으로 앞서나갔다.
이후 전반 23분 패스를 받은 에메르송 로얄이 돌파 후 크로스를 올렸지만 이 크로스가 브라이튼의 선수인 마치의 발에 굴절이 되어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가면서 토트넘이 스코어 2대0으로 2점차 리드를 가지게 되었다.

세레머니 하는 에메르송과 손흥민(인스타)

이후 후반62분 토트넘의 볼을 끊어낸 비수마가 본인이 직접 드리블 후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 하면서 2대1로 한골을 만회하였다.
하지만 브라이튼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하였다.
후반66분 손흥민이 패널티 박스 안까지 돌파를 했지만 브라이튼의 수비수들의 발에 공이 걸려 득점에 실패하나 하였지만 브라이튼의 수비수인 웹스터의 발에 맞은 볼이 그대로 골문으로 향하여 굴러갔고 이기회를 케인이 놓치지 않고 슬라이딩하여 볼을 발로 건드려 득점에 성공하였다. 경기는 3대1로 마무리 되었다.

풀 타임 스코어(인스타)

이경기의 승리로 토트넘은 FA컵 32강에서 브라이튼을 누르고 16강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16강 상대(인스타)

토트넘은 32강에서 맨유를 누르고 올라온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16강을 치룬다.